미스터피자 ‘드림팀’필리핀 방송사 출연

by 바기오한인 posted Jun 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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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도우쇼 세계 챔피언인 미스터피자 드림팀이 필리핀 민영 방송사인 ABS-CBN TV에 출연했다. 

MPK그룹은 15일 미스터피자 도우쇼 퍼포먼스팀인 드림팀이 필리핀 방송사 ABS-CBN 생방송 ‘우마강 카이 간다(Umagang kay Ganda)’에 출연, 도우쇼 공연과 함께 미스터피자를 필리핀 전역에 소개했다고 밝혔다.

1953년 개국한 ABS-CBN은 전국적으로 25개 지역 방송을 거느린 필리핀의 최대 민영 방송사다. 드림팀이 출연한 ‘우마강 카이 간다(Umagang kay Ganda)’는 이 방송사를 대표하는 아침 정보 프로그램으로, 이번 방송은 지난해 5월 필리핀 1호점 오픈 이후 도우쇼로 ‘피자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터피자 인기에 힘입어 출연이 성사됐다. 

드림팀은 첫 등장부터 단체 도우쇼를 선보이며 MC와 방청객들의 감탄과 환호를 이끌어 냈다. 연이어 펼쳐진 현란한 공연은 지켜보는 관계자들을 매료 시키기에 충분했다. 공연 후에는 미스터피자의 프리미엄 피자와 한국식 피자인 ‘베이컨 김치 피자’, ‘닭갈비 피자’를 소개하며, MC·패널의 피자 시식 장면을 연출해 한국식 수타 피자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드림팀’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이벤트와 소외계층을 방문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SBS 스타킹’, ‘KBS VJ특공대’ 등 국내 다수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해 왔다. 또한 중국 최대 국영방송사 CCTV의 인기 프로그램인 ‘기네스의 밤’과 ‘선전TV’ 등에도 잇달아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며 미스터피자의 중국 내 인기에 큰 힘을 보탰다. 이번 필리핀 방송 출연 또한 미스터피자의 인기와 위상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전국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방송 출연자들이 드림팀의 현란한 도우쇼에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한국식 수타 피자 맛에 매료됐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필리핀 국민들에게 미스터피자를 더 알리고, 필리핀 전역에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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