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DA - CCTV 를 통한 도로위 불법운전자 적발 준비완료

by 업무팀장 posted Mar 29,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MMDA - CCTV 를 통한 도로위 불법운전자 적발 준비완료 
12:58 AM March 28th, 2016

 수도권 마닐라 개발청(MMDA )는 4월 15일 부터 실시되는 “비접촉 적발단속정책(No-Contact Apprehension Policy)의 실행을 위한 준비로 메트로 마닐라 주변에 약 250대의 새로운 고화질 보안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카메라를 메트로 마닐라 지역에 추가로 설치 했다고 발표하였다. 

지난27일(일) 주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번 MMDA의 비접촉 적발단속정책의 책임자 로니 리베라(Ronnie Rivera)는 현재 MMDA는 이번 정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카메라의 품질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는“CCTV가 설치된 도로를 따라 지나가는 차량의 번호판을 멀리서도 볼 수 있는지 현재 확인하고 있다”고 전하며, 아울러 카메라의 각도가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의 운전자와 차량의 번호판을 찍을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곳에 놓여져 있는지 확인중이라고 전하였다. 
 
또한 250대의 CCTV와는 별도로 "MMDA는 “비접촉 적발단속정책”(No-Contact Apprehension Policy)을 보완하기 위해 추가로 100개의 CCTV카메라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이번 정책과 관련하여 리베라 담당자는 교차로에서 정지선 침입, 불법주차 된 차량, 버스 전용차선의 위법차량, 난폭운전 등의 교통위반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MMDA의 의장 에머슨 카를로스는 최근에 설치한 CCTV말고도 기존의 400개 CCTV 카메라들이  메트로 마닐라  곳곳에 있다고 전하며 이번 새로운 CCTV의 위치는 그 효용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비밀을 유지하기로 하여 그 위치를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발표하였다. 

MMDA는 이번 CCTV를 통해 교통법규를 위반한 경우, 운전자에게 3일 이내 통보를 할 예정이고, 운전자가 통지를 받고 해당 법규위반에 대해 이의 제기가 있는경우 7일 내에 소명해야 하며 별다른 이의가 없는 경우, 교통법규 위반사항에 해당되는 벌금통지서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카를로스는 마카티 시 오렌스 거리(Orense St. Makati City)에 위치한 MMDA 메트로 본부에 소속된 15명의 직원이 상주하여 CCTV 카메라 영상 모니터링을 담당 할 것이라고 하였다.

Philippine Daily Inquirer

Articles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