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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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친구돈을 사기치고 필리핀클락으로 도망가서 한인식당을 한다고하네요.

남편인 신광균은 현제 사기죄로 기소중지된 상태라 한국에 들어오질안고 부인인 황은영이만 몰래 들어왔다가 출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남의돈을 사기쳐서 필리핀에가서 한인식당하면서 또 다시 자국민에게 사기치지않나 모르겠군요.

필리핀 클락에 가시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사기꾼 부부는 빨리 법의 심판을 받고 사기친 돈을갚아라.

민사소송에서도 돈을 갚으라는 결정이 난 상태이므로  너희가 갚질 안으면  아들에게 빛이 간다는 사실을 꼭 인지하고  연락 바란다.

남에게 눈물나게하고 장사하면 배부르더냐  ... 

너희들도 꼭 피눈물 날것이다.

두 사람 사진 구하는데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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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EP5V8 2016.05.06 12:06
    하니의 수영실력을 비판하는 뽐파커

    하니의 수영실력을 비판하는 뽐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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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뽐뿌 회원이 하니의 수영실력을 극찬하며 글을 올림.

    그러자 오늘도 어김없이 배배꼬인 심성으로 꼬투리 잡고 싶어 안달난 한 뽐파커가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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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엄청 잘하시나봐요 ㅋㅋㅋ"로 뽐파커에게 조롱섞인 말투를 던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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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자 발끈한 뽐파커 성님

    "이래봬도 마스터즈 가서 입상은 해요.. ^^"를 시작으로 전문가 행세를 하기 시작하지만

    얼마안가 같은 회원한테 저격당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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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마스터즈는 개뿔 수영입문 1년차 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레인에서 호흡이 가쁘고 물먹기 바쁜 우리의 뽐파커 ㅠㅠ

    로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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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EV8OF 2016.05.06 12:07
    이순신에 미국이 열광하다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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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SMC4 2016.05.08 19:38
    게임에대한 집착을 끊게된 이유.txt

    게임에대한 집착을 끊게된 이유.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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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난 고1급식충이야
    물론 나보다 형들이 많겠지만 반말써도 되겠지?
    하스얘기는 거의 없고 필력도 ㅂㅅ이지만 잘 봐줘

    난 중학교2학년때 다른 평범한 남중생이랑 다를께없었어

    학교에서 집들렸다가 학원가기전 잠깐 컴퓨터 학원갔다오면 컴퓨터 하고 스캎 켜서 애들이랑 롤하고 브론즈여서 나쁜 실력이였지만 어차피 노말만하니깐 애들도 상관없는듯 했지

    애들이라고 했지만 말이 애들이지 거의 같이한애는 한명이였고 그애는 나랑 롤를 비슷할때 시작했지만 실력은 차이가 좀 났어

    걘 시작한 시즌에 골드를 찍었지만 난 여전히 랭돌리기가 약간 무서워서 배치받은 실버 그대로였어

    물론 걘 학원이 안다녀서 시간이 널널해서 그랬다고 생각하고
    걔랑 같이 일반을 돌렸어

    아무튼 이렇게 중2가 지나가고 중3이 왔어

    이때 난 진짜 한심했어 학원도 안다녀서 학교-집 컴퓨터 이런식에다가 학교 성적은 벼락치기해서 겨우 얻은 40등권에 만족해서 더위는 쳐다보지도 않는 그런 한심한애였어

    그렇게 1학기가 지나고 2학기즈음에 하스를 접했지 모바일로 출시한것보다 좀 늦게

    재밌었어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일반전 돌리며 이기면 좋아하고 지면 짜증내고

    그러다가 어쩌다가 하스 좀 하는 친구가 기법을 만들어주고 등급전을 돌렸지

    첫등급전이였어 아마도 17급까지는 무패로 올라가고 한번지고 그날 15급인가 까지 찍었을꺼야

    그리고 거기서 한계를 느꼈어 13등급에서 왔다 갔다를 계속하고 절대 못올라가더라

    근데 이 한계를 어디서 느껴본거같았어

    롤할때 아무리 해도 브론즈였던 느낌과 비슷했어

    보통 이걸 알면 게임을 포기하던지 할텐데 둘다 존나게 열심히 했지 기말고사 끝나서거의 상관없단 기분이였지

    하지만 결과는 10등급 간신히 턱걸이 롤은 실버5간신히 갔다가 떨어지고 솔직히 빡겜하기전에는 실버와 등급 한자리수는 그냥 내 키보다 약간 높은 벽인줄 알았는데

    그때 이후에는 못넘을꺼 같은 벽같았어

    알아채고 나서 게임한판을 지면 더 짜증냈지만 이겨도 평소처럼 좋아할뿐 딱히 리액션 더해진게 없더라

    그리고 어느순간 게임에 져서 짜증내는 내가 보이더라

    '시험은 40등에 만족한 한심한 놈 주제에 게임은 만족 못하냐?'
    라고 생각해보니깐내가 너무 한심해 보이더라

    솔직히 말해서 게임이란게 즐기면 되잖아?

    롤에서는 나한테 욕하면 패드립치고 하스에선 상대가 인성질하면 친추걸어서 패드립치고

    전혀 즐기는거 같지 않았어

    하스도 노양심 고승률덱만 하고

    그래서 게임을 즐기자는 마음으로 하스에서 예능덱을 했지

    생각 보다 재밌더라? 져도 짜증 안나고 이기면 평소보다 더기쁘고

    이렇게 게임에대한 집착이 점점 사라지게 됬어

    끝이 좀 어설프지만 봐줘서 고마워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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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 2016.05.15 09:57
    저런놈들은 잡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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