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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여러분 저 작고 약한 아기를 때려 죽이고도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한 원장 부부

또한 돈과 비리로 살인을 하고도 과실치사로 판정 받고 이곳 필리핀에서 국제학교에 아이들 보내고 있는  그 인면수심 원장 부부가

이곳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정보 아시는 분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이들 조심 시키시구요

전 너무 놀라서 벌벌 떨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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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엄마입니다 2018.08.14 12:57
    악마들이 필리핀에 살고 있었군요.
    그악마 살인자의 자식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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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DERTAKER 2018.08.14 13:05

    네 때려 죽은 아이와 같은 나이에 아이라고 합니다 자식같은 애를 사람도 아니죠
    그 이후 5년후에 둘쩨 출산했습니다 그러니 총 자녀가 남아 2명입니다.
    명동코리안 바베큐라는 음식점을 쾌죤에서 했다고 하는데요 올티가스선 거리가 있지 않나요...
    학교는 어딘지 들었는데요 .Reedly INTERNATIONAL SCHOOL 과 GCF hull christian fellowship이라는 군요
    곧 알게 될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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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아빠 2018.08.14 13:44
    아놔~ 빡침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네. Devil Hunter~ 출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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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엄빠대표 2018.08.14 13:48

    아직 살고계시다면.... 한국와서... 제대로된 죗값 치르십시요.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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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는 살아있다. 2018.08.14 13:54
    한국에 꼭 송환되서 죗값 치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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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ffeemaker 2018.08.14 14:05
    당시 원장부부였다는 두 분..이 글 보시면..그 아이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아울러
    당신들때문에 교민분들이 피해 입지 않기를 진심 바랍니다..

    요새 세상에 비밀이 없으며..현지인이라고 당신들을 평생 모른다할 수 없겠죠...남극 북극에서도 알겁니다...

    교민 여러분..오늘도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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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llers 2018.08.14 15:15
    자식과 같은 나이의 아이를 자식이 있는 집에서 죽인겁니까 그럼 살인 현장에 가족 모두가 있던 가군요
    필리핀 살며ㅜ온갖 범죄 들어바도 이런 파렴치하고 잔인무도한 살인은 처음입니다
    23개월 때리면 분좀 풀린답니까 때릴데가 어디 있다구요 !!!!
    아뇌 필리핀 살기 싫어지네요ㅜ왜ㅜ여기로 온겁니까 여기가 무슨 죄짓고 도망오는 은둔처랍니까
    여기 사람들 다 선량하고 순수한 분들입니다 더럽히지 마시고 떠나세요 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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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gning 2018.08.15 09:36
    정말무섭네요..악마라고 부르기도 무서워요 잔인하네요.., 아기가 장이파열되어 죽어가는것을 보면서도 은폐하려고만하고..꼭 어떤방법으로도 죄값을 받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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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정녕 사실 2018.08.15 13:36
    23개월 여린 아기를 화풀이용 샌드백처럼 사용했습니다
    아기를 아주 잔인한 방법으로 때려 죽였습니다
    동갑짜리 지 자식이 있는데도 바로 그 옆에서 엄청난 매질을 하고 짓밟았습니다
    아기는 울며 피아노 밑으로 그 작은 몸을 숨기는 게 할 수 있는 전부였지만 쫓아와 질질 잡아끌어내 미친듯이 팼다고 합니다
    교민 여러분 방관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 주십시오
    우리는 이 아기의 가족도 친척도 아닙니다 전국의 엄마아빠들입니다 너무나 잔인했기에 다들 발 벗고 도와주고싶어 합니다
    교민 분들의 도움과 정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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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 2018.08.16 15:07
    얼마나 때렸으면 그 어린것이 장이 끊어져서 파열될 수가 있을까요 .. 내 자식같아서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나고 치가 떨립니다.
    그러고도 살아지던가요 .. 아무렇지도않게 두발 뻗고 편히 잠이 오던가요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해서 가려지지않습니다. 그 죗값 ... 남은생 모조리 다 받길 바랍니다.
    성민이 가족 뒤에 청원올린 40만명이 있다는거 .. 잊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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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만세 2018.08.20 13:06
    필리핀에서도 주변인들을 이간질하고, 괴롭히고, 남자들은 자신을 성추행하는 성범죄로 소문내고, 여자들은 일상을 벗어나면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추악한 일탈을 일삼는 변태로 소문을 낸다고 알고 있습니다. 부디 교민들께서 현명하게 이 살인자부부를 대처하시어 그런 피해로 가정에 불화가 일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주 간절히요..... 살인자들의 멘탈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입니다. 그 살인자들의 자녀와 얽혀 혹여 교민분들의 자녀들이 험한 일으 당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부디 그것들이 어떻게 생활중인지도 그것들의 정보도ㅠ한국에 알려주세요..... 간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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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천사 2018.08.20 14:28
    지구 어디로 피해도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해자 부부를 알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형벌일것이에요.. 살아도 사는게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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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격 2018.08.20 15:28
    그 더러운 인간도 아닌 악마들,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테러해주십다. IS에서 점 잡아다 족쳐 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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